매출액 536억원 전년수준 유지 THE ENEX 강남 (에넥스 제공)관련 키워드에넥스영업손실적자원가절감유통망김민석 기자 방산테크 타고 'K-드론' 부상…듀얼유즈 스타트업에 쏠리는 VC 시선환율 1500원 터치…수출 K-브랜드 '기회' vs 내수 中企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