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남초·에누리=여초 물리적 통합 손해…버티컬서비스로 차별화"

이건수 커넥트웨이브 대표 "1+1=2 또는 1+1=3 될 수 없어"
"에누리는 뷰티·건강기능식품, 다나와는 PC·전자기기 특화"

본문 이미지 -  이건수 커넥트웨이브 대표가 '3C(ConnectWave·Commerce&Change) 생성형Ai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커넥트웨이브 제공)
이건수 커넥트웨이브 대표가 '3C(ConnectWave·Commerce&Change) 생성형Ai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커넥트웨이브 제공)

본문 이미지 -  이건수 커넥트웨이브 대표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기자간담회에서 답하고 있다.(커넥트웨이브 제공)
이건수 커넥트웨이브 대표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기자간담회에서 답하고 있다.(커넥트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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