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월간활성이용자 수 2949만명으로 전년 比 2.5%↓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MAU탈배달앱이민주 기자 쿠팡 3367만명 정보유출 "공격 아닌 관리소홀…2차피해 無"(종합)[일문일답]"쿠팡 사태, 관리 소홀이 문제…2차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배달3사 상생 체감도, 대기업보다 낮아…수수료 적정성 최저자담치킨, '땡겨요'서 2월 2일 하루 최대 1만3000원 할인 행사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집중 육성…'배달·픽업 서비스' 할인 행사월 평균 3.4조 시켰다…거리두기 때보다 더 커진 '40조 배달 시장'"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