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 11월9일부터 6.95% ↑소비자 "지금도 비싼데"…상인들 판매가 인상도 부담서울의 한 식당 주류 냉장고에 소주와 맥주 등이 채워져 있다. 하이트진로는 11월9일부터 소주 제품 출고가를 6.95% 인상한다고 밝혔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의 한 식당 주류 냉장고에 소주와 맥주 등이 채워져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소주참이슬소상공인관련 기사"호주에 K-포차 떴다"…하이트진로, 멜버른에 '진로포차' 출격'와인·사케가 경쟁 주종?'…소주업계, 알코올 도수 낮추기 경쟁"빨뚜는 노동주·취침주죠"…줄어드는 주류 소비, 흑백요리사 변곡점 될까하이트진로, 신년 맞이 '영 타겟' 마케팅…'술무살 자격증' 선봬하이트진로, 참이슬·테라 '202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