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빌드, 가치공간·건설관리·부동산 MOU

이승기 하우빌드 대표(왼쪽)와 김태현 가치공간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우빌드)
이승기 하우빌드 대표(왼쪽)와 김태현 가치공간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우빌드)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건설사업관리업체 및 건축 IT플랫폼을 개발·운영사인 하우빌드는 리테일 매칭 플랫폼 가치공간과 하우빌드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물 신축을 준비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임대기획 및 임차관리, 건설사업관리 등 건축사업의 시작부터 사후 건물관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년 설립한 가치공간은 리테일 매칭 플랫폼 업체로 공간과 브랜드와 소비자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결해 다양한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4000여회 이상의 실제 매칭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공간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 플랫폼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의 사용 편의성과 기능을 확장해서 신규 고객 확보와 온라이프 리테일 플랫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기 하우빌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 시작부터 추후 건물 임대 관리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사를 찾는 고객에게 더욱 유용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협업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3년부터 맥을 이어온 하우빌드는 신축을 희망하는 건축주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3000여 개의 건설사를 대상으로 공사 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공개경쟁입찰',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현장을 관리할 수 있는 '공사관리', 건축계획부터 준공까지 하우빌드 CM이 전담하는 '원스톱 건축 등이 있다.

jdm@news1.kr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