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귀뚜라미 대표 "중남미 시장 초점 맞춰 영업력 확대"경동 '320조 글로벌 냉난방공조' 공략 목표…"트렌드 선도할 것"2023 중국 국제 위생·냉난방 공조 전시회에 참가한 귀뚜라미 부스 모습(귀뚜라미 제공) 김학수 귀뚜라미 신임 대표이사(귀뚜라미 제공) 경동나비엔 하이드로 퍼내스&히트펌프. (경동나비엔 제공) 경동나비엔 멕시코 법인 개소식 현장 이미지 (경동나비엔 제공) 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귀뚜라미중남미멕시코김민석 기자 "K-농기계 AI 자율주행 입다"…대동·TYM, 농업 플랫폼 선점 승부노루페인트, 영입익 급증 배경은…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견인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