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분할납부…"어차피 낼 돈, 큰 도움 안 돼""실내온도는 가게 경쟁력…체감 지원 있었으면"서울 시내 한 상가밀집지역 외벽에 전력량계량기의 모습. 2023.6.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마폭염에어컨자영업자전기요금전기료냉방비냉방비부담관련 기사"고효율 가전 구매 환급받자"…밥솥·제습기·공청기 혜택[강추아이템]폭염에 청룡기 경기 시간 조정, 오후 3시 10분→오후 5시폭염 맹위에 온열질환 하루 100명…'55만 어르신' 매일 안부 챙긴다KBSA, 혹서기 학생선수 보호 안전 대책 마련…"현장 냉방 설비 확충"부산 지역 유례없는 무더위…'전기료 걱정' 취약계층엔 혹독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