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선수 보호 조치 시행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경기에서 전주고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 전주고는 마산용마고를 14대 5로 크게 이기고 청룡기 첫 우승을 차지했다.(조선일보 제공) 2024.7.16/뉴스1관련 키워드야구청룡기서장원 기자 체코전서 발목 꺾인 이정후, 부상 심하지 않다…"경기 출전 이상무"[WBC]최동훈,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4월 캐나다 대회 출격관련 기사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극찬 "선한 영향력 펼쳐, 유니폼 판매 1위"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이정후 소속팀 MLB 샌프란시스코, 내년 1월 6~7일 방한'불꽃야구' 박용택, 타율 상승 후 라커룸 단독석 진출…선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