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침수 구역 '전통시장'…이어지는 폭우에 발 동동덥고 습한 날씨에 청과물 신선도 관리에 '집중'14일, 한산한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의 모습. ⓒ News1 김형준 기자한 남성사계시장 상인이 비를 막기 위해 점포 앞을 모래주머니로 막아뒀다. ⓒ News1 김형준 기자덥고 습한 날씨에 한산한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 ⓒ News1 김형준 기자덥고 습한 날씨로 유통 과정에서 손상돼 버려진 상추.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폭우폭염전통시장남성사계시장망원시장관련 기사"한가위 앞두고 한 알 한 알 정성껏"…과수농가 배 수확 '구슬땀'폭염 탓 일 쉬면 시간당 1만7000원 지급…'기후보험' 나도 가입할까'폭염→폭우→폭염' 오락가락 날씨…"여름 휴가 어쩌죠"추경호 대구시장, 첫 재대본 회의…"장마 끝까지 최고 대응 유지"'33도 폭염'에 비명 전통시장 상인들 "손님도 줄고 죽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