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가능한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양재동·삼성동 등에서 활동 가능오토바이·자동차만 가능…요기요 "추후 배달수단 확장해 나갈 계획"요기요 라이더가 오토바이 앞에 서 있다. (요기요 제공)(요기요 라이더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요기요배달앱배민커넥트요기요크루배달의민족쿠팡이이민주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관련 기사[단독]배민, 배달 시스템 '독일 앱' 전환 검토…일부 지역 테스트"라이더가 곧 경쟁력"…배달기사 사로잡는 배달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