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가능한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양재동·삼성동 등에서 활동 가능오토바이·자동차만 가능…요기요 "추후 배달수단 확장해 나갈 계획"요기요 라이더가 오토바이 앞에 서 있다. (요기요 제공)(요기요 라이더 앱 갈무리)관련 키워드요기요배달앱배민커넥트요기요크루배달의민족쿠팡이이민주 기자 OTT 시대 왔는데, 법은 30년 전…임오경 "진흥·규제 나눠야"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쉼터 찾아 폭염 속 집배원 안전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