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월간활성이용자 수 2920만명…전년 比 8.2% ↓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배달비이민주 기자 글로벌 경쟁력 정부도 인정한 '세계일류상품' 인증 K-안마의자는"종이빨대 실패로 모자랐나"…컵가격표시제에 소상공인 우려관련 기사"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탈팡족' 잡기 나선 요기요…'무한적립' 출시 효과 "대박 조짐"[2025 유통 결산]⑥ 원가 압박·고환율에 흔들린 밥상 물가[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국민 10명 8명 배달앱 규제 찬성…"수수료·광고비 너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