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식품서비스업 관련 기업 25개사로 '프리미엄 한국관' 구성·파견(중기중앙회 제공)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태국방콕식품전시회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790만 소상공인, 우리 경제 근간"…2025소상공인대회 개막베트남 '관세폭탄'에 中企 비명…中 생산 기업도 '날벼락'52시간 유연화·최저임금 개편…외면받던 中企 현안 빛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