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공동 성명에 '양국 비즈니스 협력 강화·혁신 기술 고도화할 기회' 명시인플레이션 감축·반도체법 결론 도출 못한 점에 대해선 아쉬움 표해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관저에서 열린 친교행사에서 동맹 70주년 사진집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4.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견련한미정상공동성명반도체법인플레이션 감축법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