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벤협 "비대면 진료 서비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안전성·만족도 입증돼"17일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의사가 전화로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혁신벤처단체협의회비대면 진료김예원 기자 무기 외주 관리, 단순 '점수 매기기' 지양해야…평가 체계 변화 필요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