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3곳 "12시간 이상 연장근로 필요한 경험 有"노동계 "주당 적정 근로시간 '35~40시간'"…악용 우려 소지 多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주69시간 노동시간 개편안 폐기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근로시간 개편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중소기업중앙회 제공)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민주노총 2023 투쟁선포대회 모습.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노동자근로자주69시간근무제고용노동부이민주 기자 해킹 악재 바닥 지나는 통신3사…AIDC, 효자 가능성 보인다AI 생성물 표시·학습데이터 제도화 논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작업 시간 세분화·면책권 가동…극한 폭염에 물류·제조中企 안전 총력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박병철 전북도의원 "노동복지 기반 확충 필요…정책 추진하라"'38.8도' 122년 만에 최고 기온…부산시 대책 마련 분주[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