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심의 다음달 착수…업종별 차등적용 뇌관최저임금 동결땐 구인난 심화 딜레마 우려 상존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도로에서 열린 '최저임금제도 개선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6.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장에서 '최저임금 이의제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7.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그래픽=뉴스1 DBⓒ News1 관련 키워드최저임금차등적용외국인근로자아르바이트최저임금위원회김민석 기자 "애플 제미나이 도입 주도에 페더리기, 보수적 전략 지속 전망"팀 쿡 후계자로 존 터너스 굳히기…애플 디자인 총괄도 맡아관련 기사대구 기업 61% "현 최저임금 수준 높다"나경원 "부총리급 국가균형발전부 신설"…5대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