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걸 33억·이영식 30억·강승수 27억·안흥국 16.4억원 각각 수령조 전 명예회장 일가 적기 매각…IMM PE는 험난한 엑시트 예상강승수 전 한샘 회장. 2020.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한샘 본사 사옥 전경 (한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샘조창걸IMM사모펀드퇴직금롯데쇼핑IMMPE강승수김민석 기자 "대규모 수건 로봇이 접는다"…런드리고, '타월 오토 스태커' 가동"경주와 나눔의 장"…서울마주協, '오너스데이'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