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이츠, 공정위 주도 포장 수수료 무료 자율규제 1년 연장 합의배달업계 "포장에도 수수료 부과되는 것이 맞지만, 상생 차원서 합의"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 앞으로 한 배달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 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수수료배민배달의민족요기요김예원 기자 해군 해양정보함 '신기원함', 신호정보 수집장비 국산화한다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관련 기사플랫폼 거래 정보 공개 추진에…업계 "영업비밀 유출 우려"[기고] 과징금으로 상생이 희생된다면우아한형제들, 동반성장위원회와 '배달 플랫폼 동반성장평가' 참여 협약[뉴스톡톡] 공정위, 3600억 상생안 거부…가장 아쉬운 건 소상공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