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이츠, 공정위 주도 포장 수수료 무료 자율규제 1년 연장 합의배달업계 "포장에도 수수료 부과되는 것이 맞지만, 상생 차원서 합의"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 앞으로 한 배달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 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수수료배민배달의민족요기요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홈플러스'·'배달앱' 국감 질타…고개 숙인 유통 수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