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수수료 유료화 기대한 배달앱, 1년 무료 연장에 '냉가슴'

배민·쿠팡이츠, 공정위 주도 포장 수수료 무료 자율규제 1년 연장 합의
배달업계 "포장에도 수수료 부과되는 것이 맞지만, 상생 차원서 합의"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 앞으로 한 배달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 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 앞으로 한 배달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 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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