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쿠팡이츠, 공정위 주도 포장 수수료 무료 자율규제 1년 연장 합의배달업계 "포장에도 수수료 부과되는 것이 맞지만, 상생 차원서 합의"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 앞으로 한 배달 노동자가 지나가고 있다. 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수수료배민배달의민족요기요김예원 기자 [인사] 방위사업청권오을 "DMZ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에게 최선의 예우 할 것"관련 기사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과다 수수료 징수 의혹' 가맹점주 소송…배민 "약관 위반 없어" 반박"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배민·무신사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종합)[단독] 배민 '타임세일' 광역시로 확대…고객 평균 24%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