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품 분실·파손 대비 자구책인데…택배기사들은 '술렁'"고작 천원에 상자 뜯어 사진 찍으라니, 만원은 받아야"ⓒ News1 DB관련 키워드롯데택배현대홈쇼핑택배기사김민석 기자 "결승선 밖 말의 일상"…마사회 말박물관 '읽히지 않은 시간' 전시여경협 "출산·육아 경영공백 반영한 창업기업 기준 확대 환영"관련 기사"이젠 홈쇼핑도 새벽배송"…배송 속도전으로 소비자 공략"쓰레기 더 나오는 명절"…선물세트 친환경 포장이 대세'요소수 대란' 유통가 전체로 확산 "연말까진 버틸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