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표준 5억~3000억원 구간 세율 인하 논의 시작 필요"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2022.7.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민석 기자 LG CNS·오픈AI 서비스파트너 체결…삼성SDS 재판매권한 단독유지앤트로픽 "韓 인구 대비 클로드 활용도 세계 상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