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52:1 경쟁률 …122개국 총 2653팀 신청1위에 12만 달러 상금…상위 30개팀에 15주간 정착지원금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1일 서울 중구 브이스페이스에서 열린 ’2022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데모데이 시상식’에서 참석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마이퍼스트중소벤처기업부코랄로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데모데이신윤하 기자 인권위 "교도소 취사장 작업 환경 개선해야"…법무부 장관에 의견표명전장연 출근길 시위 4년 9개월 만에 전면 중단…시의회 민주당과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