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으로 불 꺼주는 멀티탭' 앞세워 B2C 확대 "목표는 전통시장 화재 줄이기…중기부 관심 가져달라"윤성필 지에프아이 마케팅 대표가 자동소화패드 기능을 시연하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제공)헵탄에 불을 붙인지 47초만에 상단에 부착된 자동소화 패드가 불을 껐다. ⓒ News1 이민주 기자시연자가 불이 꺼진 뒤 자동소화 패드 아랫면을 보여주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마트에 화재를 막은 자동소화 멀티탭. 왼쪽 붉은 원 안은 불길에 녹은 부분, 오른쪽은 소화에 사용된 미세캡슐 소화기. ⓒ News1 이민주 기자자동소화 멀티탭 내부를 보여주는 모습. 붉은 원 안에 주황색 부분이 미세캡슐 소화기. ⓒ News1 이민주 기자이민주 기자 국내 콘텐츠 제작 줄고 '넷플릭스' 영향력 커졌다방미통위, YTN·연합뉴스TV 제재…KBS 이사 추천도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