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이용 소상공인 10명 중 7명 "광고·배달비 부담"광고 상품 해지하고, 배달메뉴 가격 올려 '비용 전가'배달노동자들이 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울트라콜은 원하는 지역의 고객에게 가게를 노출시키는 광고 상품이다. (배민 외식업광장 갈무리)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이민주 기자 한성숙 장관 "정책자금 불법 브로커 근절에 모든 수단 동원하라"한성숙 중기장관 "정책 내용 만큼이나 '속도' 중요…성과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