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동참 '원클릭 택배서비스' 수익금 일부 기부착한소비 확산 위한 CSV 모델 지속 발굴조현민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과 임신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진 제공) 김민석 기자 "리하우스·프리미엄 통했다"…한샘,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배 껑충"美·日 넘어 싱가포르·인도"…컴업스타즈, 'K-스타트업' 지도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