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주문 서비스 뭔데?"…장바구니 공유해 동일 주소지서 수령업계 "배달비 상승 영향에 생긴 서비스"…'실효성 없다' 지적도배달의민족 함께주문 서비스(배달의민족 제공) 24일 서울의 한 대학가에 배달 라이더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함께주문쿠팡이츠배달라이더신윤하 기자 인권위 "수사기관, 발달장애인 방어권 보장 방안 마련해야" 권고'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로…"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관련 기사배달의민족, 2025년 파트너 기록 요약 '연말결산 리포트' 선봬배달의민족, '장보기·쇼핑' 최대 60% 할인…"연중 최대 혜택"배민, 중기부 'TOPS' 선정 외식업주에 '더현대' 팝업 지원CU, 배민과 맞손 가성비 메뉴 '한입쏙쏙 핑거 치킨' 출시배달의민족, 고립은둔청년·청소년 지원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