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글로벌 공급망 한축"…암웨이-파이토지노믹스 신공장 준공
경북 영천에 대규모 파이토지노믹스 생산시설 준공
4분기부터 뉴트리라이트 제품 개발·연구·생산 본격화

왼쪽부터 신은자 한국암웨이 최고마케팅책임자 전무, 이미혜 한국암웨이 최고영업책임자 부사장, 이춘우 경북도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배수정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도기식 파이토지노믹스 대표이사,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아누샤 사네이 글로벌 암웨이 혁신&과학 책임자, 권순철 파이토지노믹스 회장, 김철호 대구은행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암웨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