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사업본부장→전무→부사장→총괄사장 '초고속 승진'줄줄이 회사 떠나는 아버지세대 사람들…지분 승계 가능성왼쪽부터 김승곤 에몬스가구 총괄사장(당시 부사장)과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에몬스 가구 제공)ⓒ 뉴스1김경수 에몬스 회장(에몬스 제공)ⓒ News1김민석 기자 이노비즈協 "26조 추경 환영…초격차 기술혁신 기폭제 될 것""Z세대 감성충전"…한유원, '행복한백화점'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