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에 효과 발휘(큐롬바이오사이언스 제공)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