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장기화에 거래처 이탈 현실화…비노조원 택배기사들 쿠팡서 알바11일 서울시내의 한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택배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가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15일째 총파업을 이어가면서 우려했던 '풍선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다. 다른 택배회사로 물량이 몰리면서 택배기사들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통운CJCJ대한통운총파업택배노조택배민주노총쿠팡신윤하 기자 경찰, 색동원 3명 송치·12명 내사…피해자 25명 달해(종합)경찰, 중동사태 관련국 대사관 경비 강화…"석유사업법 위반 단속 강화"관련 기사스노보드 '첫 메달' 이제혁 "평창 대회보며 꿈 키워"[패럴림픽]'노란봉투법 D-1' 택배업계 "노조 충돌 최소화…구조 손질 불가피"'막판 뒤집기' 이제혁, 3위로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패럴림픽]중동 전운에 사업 변수…대한통운·코웨이·리바트 "아직은 영향 제한적'"전쟁 길어지면 못 버텨"…중동發 유가 급등에 가구·페인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