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장기화에 거래처 이탈 현실화…비노조원 택배기사들 쿠팡서 알바11일 서울시내의 한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택배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가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15일째 총파업을 이어가면서 우려했던 '풍선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다. 다른 택배회사로 물량이 몰리면서 택배기사들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통운CJCJ대한통운총파업택배노조택배민주노총쿠팡신윤하 기자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관련 기사CJ대한통운, 휴머노이드 물류 연다…'피지컬 AI' 6월 상용화[오늘의 국회일정] (16일, 목)'20주년' 슈퍼레이스, 18일 용인서 개막전…최가온 '스타트 세리머니'"보내는 경험 차별화"…CJ대한통운, 개인간 택배 브랜드 '보내오네' 론칭신한證 "CJ제일제당, 하반기 바이오 업황 기대…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