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팡'이 뭐지?…거래처 잃은 CJ대한통운 택배기사 '투잡' 신세

파업 장기화에 거래처 이탈 현실화…비노조원 택배기사들 쿠팡서 알바

본문 이미지 - 11일 서울시내의 한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택배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가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15일째 총파업을 이어가면서 우려했던 '풍선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다. 다른 택배회사로 물량이 몰리면서 택배기사들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11일 서울시내의 한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택배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가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15일째 총파업을 이어가면서 우려했던 '풍선효과'가 현실화하고 있다. 다른 택배회사로 물량이 몰리면서 택배기사들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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