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공장, 귀뚜라미 그룹 4개 계열사 냉·난방 기기 제조…직원 650여명 근무청도공장서도 보일러 생산해 공급 차질 최소화…2099억 규모 화재보험 가입1일 오전 7시 48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불이 났다.(충남아산소방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귀뚜라미아산공장장도민 기자 원텍, 작년 경영 성과 보상으로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관련 기사충남도, 18개 기업과 4355억 투자협약 체결"역시 렌털이 대세"…귀뚜라미, 구독시장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