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보다 20% 싸다고?"…상식 뒤집은 '청량리수산시장' 비결은?

[진화하는 전통시장]⑧수도권에서 가장 값싼 수산물 시장 자부
화재공제 100% 가입, 서울 최초 화재 예방 설비 구축 등 안전에도 모범

편집자주 ...전통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깔끔하게 정리된 매대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가격표는 물론 원산지 표시는 기본이다. 여기에 전화주문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전통시장 상품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시대다. 덕분에 코로나19에도 매출이 늘어난 곳들이 생겨나고 있다. 문제는 이런 전통시장은 소수라는 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잘되는' 전통시장의 비결을 심층분석해 봤다.

본문 이미지 - 지난 27일 오전 소비자들이 청량리수산시장에서 수산물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
지난 27일 오전 소비자들이 청량리수산시장에서 수산물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화재예방 설비 구축한 청량리수산물시장 모습 ⓒ 뉴스1 조현기 기자
화재예방 설비 구축한 청량리수산물시장 모습 ⓒ 뉴스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전통시장화재공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뉴스1
전통시장화재공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상인들이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제공) ⓒ News1
지난해 9월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상인들이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 ⓒ 뉴스1 조현기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 ⓒ 뉴스1 조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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