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플라스틱, 시멘트 가열 원료로 활용…온실가스 110만톤 절감산자부·에기연·애니텍·삼표시멘트 함께 기술 개발삼척 삼표시멘트 공장 폐플라스틱 적재창고. 폐플라스틱이 1차 가공된 상태로 적재된 모습. ⓒ 뉴스1 조현기 기자백승재 삼표시멘트 품질팀장이 강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에서 신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강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 전경 ⓒ 뉴스1 조현기 기자관련 키워드플라스틱폐플라스틱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기연애니텍삼표시멘트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한-네덜란드, 반도체·배터리 중심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확대기후부 이끌 환경장관 "탈원전 시즌2 아냐…신설은 공론 통해 재판단"(종합)환경장관 "원전 신규 건설 공론화해 재판단…기후댐 절반 재검토""폐기물이 자원으로"…정부, 자원순환 협력사업 16건 선정해 41억 투입李, 尹 토건 환경정책 중단·4대강 보 전면 개방…AI 홍수대응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