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 폐 플라스틱, 3천억원대 '복덩어리'로…삼척 시멘트 공장에 무슨 일?

폐 플라스틱, 시멘트 가열 원료로 활용…온실가스 110만톤 절감
산자부·에기연·애니텍·삼표시멘트 함께 기술 개발

본문 이미지 -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 폐플라스틱 적재창고. 폐플라스틱이 1차 가공된 상태로 적재된 모습. ⓒ 뉴스1 조현기 기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 폐플라스틱 적재창고. 폐플라스틱이 1차 가공된 상태로 적재된 모습. ⓒ 뉴스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백승재 삼표시멘트 품질팀장이 강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에서 신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
백승재 삼표시멘트 품질팀장이 강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에서 신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강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 전경 ⓒ 뉴스1 조현기 기자
강원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 전경 ⓒ 뉴스1 조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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