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서 '기후에너지부' 방향 제시…12차 전기본 송전인프라 '새 판'"2035년 NDC, 11월까지 공론 모을 것…산업부는 형제, 계속 협의"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확대 발표 뒤 9일 서울 동작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산업부환경산업전력전기석탄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알뜰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코앞…석유공사 '과다 인상 자제' 경고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정부, '이란 사태' 실물경제 영향 긴급 점검…"석유·가스 대응력 충분"[문답]산업부 "석화산업 재편, 자구 노력 더 크면 지원도 커진다"[6·3지선 제천시장] "설 민심 잡자" 여야 주자들 출마 러시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