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명까지만 가능…"허브터미널, 인력수급 '새 발의 피'""업종 특성 반영 안돼 아쉬워…인력 제한 풀면 도움될 것"서울 마포구의 택배물류센터에서 택배기사들이 택배 분류 및 상하차 작업을 하고 있다. 2021.1.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의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택배 분류 및 상하차 작업을 하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택배상하차외국인노동자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