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로스와 자회사 토대로 부방 최대주주로 올라서이대희 부회장, 쿠첸 사업서도 물러나며 입지 축소이동건 부방그룹 회장ⓒ 뉴스1심언기 기자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속보]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영빈관서 90분간 진행최동현 기자 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