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채움공제로 5800만원 수령, 내집 마련"…상대적 박탈감 해결 필요

(종합)'내일채움공제 5년 만기 기업 축하행사' 열려
기업 부담, 일부 근로자만 혜택 등 제도 보완 필요

박영선(왼쪽 여덟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2019 내일채움공제 만기 기념식'에서 만기자를 많이 배출해 감사패를 받은 중소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19.10.23/뉴스1
박영선(왼쪽 여덟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2019 내일채움공제 만기 기념식'에서 만기자를 많이 배출해 감사패를 받은 중소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19.10.23/뉴스1

본문 이미지 -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반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된 '내일채움공제 만기 기념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19.10.23/뉴스1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반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된 '내일채움공제 만기 기념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19.10.23/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