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뱅크 "전문가도 렌트 시대"…은퇴인력-中企 매칭 시장 개척

출범 1년새 400건 성사…2021년 전문가 1만명 목표
"연내 사내벤처 분사 통해 또 다른 변화 시도"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19 휴넷 탤런트 뱅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19 휴넷 탤런트 뱅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휴넷 사내벤처 '탤런트뱅크'의 주요 실적 및 향후 계획(휴넷 제공) ⓒ 뉴스1
휴넷 사내벤처 '탤런트뱅크'의 주요 실적 및 향후 계획(휴넷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