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 단열재 생산, 난연 우레탄 신소재로 영역 넓혀"김종욱 경동원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 경동원) ⓒ 뉴스1관련 키워드경동원김종욱관련 기사경동나비엔 3세 경영 시작…손연호 장남 손흥락 대표이사 선임9년 연속 배당 늘리는 경동나비엔…지주사 경동원 54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