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연합회장 "예산 5억 삭감, 소상공인 정서에 반하는 일"

"소상공인 절망 빠트려, 보호·육성 정서에서 볼때 아쉽다"
"홍종학 장관과 소통 거의 단절 상태, 국민과 싸우는 구도"

본문 이미지 -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왼쪽)이 지난 8월21일 서울 세종로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소상공인 농성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도 함께 사는 나라' 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오른쪽은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2018.8.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왼쪽)이 지난 8월21일 서울 세종로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소상공인 농성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도 함께 사는 나라' 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오른쪽은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2018.8.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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