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보조·환자관리·24시간 응급실 근무 등 전공의가 도맡아빅5 전공의 비율 40% 달해…'전공의 공백=의료시스템 붕괴'16일 서울의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빅5' 병원 전공의 대표들과 논의한 결과 오는 19일까지 해당 병원 전공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오전6시 이후에는 근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2024.2.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의료대란관련 기사박주민 "복지부 백서 '응급의료 매우 우수' 황당…상식과 달라"정은경 "보건의료 '심각' 다음주 해제…의료대란 백서 발간"(종합)정은경 장관 "다음 주 중 보건의료 '심각'단계 조정""의료대란 탓 항생제 사용량 급증…오·남용 방지 위한 대책 필요"환자들 '의료대란 재발방지·피해구제' 입법 촉구…"대통령이 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