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주 이후 5000명대 진입 후 꾸준히 상승세고위험군과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접종이 시작된 19일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어르신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의약계 79% vs 인문계 61% '취업 격차' 뚜렷…학부모 61% "교육비 부담"소득 4381만원으로 늘었지만 우울 커졌다…韓 삶 만족 'OECD 33위'(종합)서울 가구 56%가 '남의 집' 산다…수도권 주거질 악화韓 자살률 29.1명으로 3년 연속 상승…OECD 1위 불명예 이어가한국인 삶의 만족도 6.4점 '제자리'…OECD 38개국 중 3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