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매출액 585억~616억달러 전망…비용절감액 40억달러로 확대씨젠 인수합병 영향…경구용 비만약 '다누글리폰'도 개발 중단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화이자제약 사무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화이자김규빈 기자 빙판길 꽈당 어르신, 멀쩡하다 며칠 뒤 두통·구토…"고관절 골절 의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관련 기사'세계적 석학' 존 아이작 교수, 현대ADM 글로벌 임상 설계 위해 방한"지역 제품, 공공 분야에 우선"…'영월사랑 실천운동' 지원 논의트럼프 정부, 약가·관세 '미국 우선'…K-바이오, 현지화·파트너십 재편[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金총리 "E스포츠는 K콘텐츠 중심…대통령도 게임, 질환 아니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