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모 여의도성모병원 교수팀, 간암 환자 1만 3614명 분석초기 간암선 효과, 진행성 간암선 불리…AI 권고-실제 치료 일치율 30%양경모 여의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왼쪽), 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공)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