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개혁과 한계' 발표"실증특례 2~3년 시행하면 법 개정해야"구태언 TMT그룹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포럼 2023'(Global Bio Forum 2023)에서 AI 맞춤 의료 디지털 서비스 관련 규제 한계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3.1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gbf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알지노믹스, 코스닥 데뷔 첫날 '따따블' 기록[핫종목]대웅제약·엔자임헬스 등 27개 기업 '건강친화기업' 인증두나무, 사랑의열매 NFT 발행…"판매 수익금 기부""이르면 2030년 노화 극복한다…발병 전 예방 가능할 것"[GBF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