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다이어리, 레몬헬스케어 등백다솜 한국노바티스 이사, 김원필 한국노바티스 전무,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 김혁진 닥터다이어리 실장, 김준현 레몬헬스케어 부사장, 김정안 서울시 바이오AI산업과장(왼쪽부터)이 13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노바티스 제공관련 키워드노바티스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비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레브리키주맙' 항체 기반 첫 도전새해 빅파마 M&A 확대 전망…대사질환·신경과학 분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