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7.75% 인하…약가 인하 포함 기업 180개"대형 제약사와 격차 계속 벌어져"…집행정지 소송 제기ⓒ News1 DB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