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에 맞서 싸우는 '면역글로불린' 품귀…병원은 난리, 당국 '헌혈부족' 탓만

1,2차 병원은 재고 바닥…대학병원들 돌려막기 형국
의료계 "헌혈이 아니라 과도한 규제가 근본원인"

본문 이미지 - 한 암 환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커뮤니티 캡처)
한 암 환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커뮤니티 캡처)

본문 이미지 - 한 의료진이 주사기에 주사액을 넣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한 의료진이 주사기에 주사액을 넣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이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대한병원협회에서 열린 '소아 청소년 필수약 품절 실태와 정상화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이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대한병원협회에서 열린 '소아 청소년 필수약 품절 실태와 정상화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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