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16일 서울 용산구 용산드래곤시티 친타마니홀에서 열린 2023 응급의학의사회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 제공)16일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회장이 서울 용산구 용산드래곤시티 친타마니홀에서 열린 2023 응급의학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응급의학과도 폐업하나요?'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응급실응급실 뺑뺑이대한응급의학의사회개원응급의료강승지 기자 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폐렴 환자 188만 명…기저질환자에 발병률·사망률 더 높아 '주의'관련 기사응급실 의사들 "뺑뺑이? 반드시 현장, 사회 합의 거쳐 해결해야"'응급실 뺑뺑이' 해법에 응급실-119 이견 커…"金총리에 달렸다"'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의료계 반발에…소방 노조 "119 현실 외면"의료계,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에 반발…"강제수용, 응급의료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