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에 따라 간판에 진료과 못 붙이는 대신 신고 후 진료신현영 의원 "일차의료 강화를 위한 국가 노력 미비" 지적ⓒ News1 DB관련 키워드신현영동네 의원성형외과피부과클리닉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