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에 따라 간판에 진료과 못 붙이는 대신 신고 후 진료신현영 의원 "일차의료 강화를 위한 국가 노력 미비" 지적ⓒ News1 DB관련 키워드신현영동네 의원성형외과피부과클리닉강승지 기자 요양병원 입원 28.4%가 '암환자'…55~64세 女, 유방암 많아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