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에 따라 간판에 진료과 못 붙이는 대신 신고 후 진료신현영 의원 "일차의료 강화를 위한 국가 노력 미비" 지적ⓒ News1 DB관련 키워드신현영동네 의원성형외과피부과클리닉강승지 기자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아동·청소년 사이 비만, 신체이미지 왜곡 현상 심각…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