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국가 현지 로펌 통해 비대면진료·의약품 배송 분석대다수 국가, 주치의(단골의사)와 초, 재진 제한 없어원격의료산업협의회 구성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원격진료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진료 보러 버스 타고 나가는 불편 해소"…제주형 건강주치의 정착정은경 "지역의사, 의료취약지·필수과·공공의료기관 근무""의사·간호사·복지사가 집에 온다"…평창 재택의료센터 활동 확대서울시 "반려식물병원 3년간 8698건 진료…영상·원격 도입"복지부, 중기부와 '약사법' 개정안 관련 공동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