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국가 현지 로펌 통해 비대면진료·의약품 배송 분석대다수 국가, 주치의(단골의사)와 초, 재진 제한 없어원격의료산업협의회 구성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3.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원격진료강승지 기자 ESG 보고서 펴낸 파마리서치…"신뢰받는 에스테틱 기업될 것"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관련 기사양방향 충방전 차량 상용화 마스터플랜 발표…아파트 주차로봇 허용[특별기고] 비대면진료의 다음 장-의료 마이데이터와 AI가 여는 만성질환 케어비대면진료 플랫폼업계 "참여 의사 62% '처방 7일 제한 반대'"새로엠에스, 정부 지원받아 '새로닥터 V2' 개발 나선다영동군 의료공백 해법…이수동 "광역 이송체계" vs 정영철 "기초응급 대응"